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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속도… 국토부

  • AI자율주행시스템공학
  • 2022-08-26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오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과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준비하며 이를 위한 규제 완화, 실증 지원, 연구 개발 등을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차관은 지난 25일 자동차회관에서 한국산업연합포럼(KIAF) 주최로 열린 제3회 니치 아우어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새 정부 국토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동차·철강·엔지니어링·건설 등 산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해 "2025년 상용화 목표인 UAM 산업 기반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감한 규제 특례를 위한 UAM법 제정, 안전정 확보와 상용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그랜드 챌린치, 연구개발(R&D) 추진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S 김창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