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승도교수의 지능시스템 연구실에서는 인공지능의 이벤트중심 추상화 기법을 이용한 지능제어 기법을 연구한 바,
자율 안전 드론에 적용하여 타당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우수등재저널인 “Applied Sciences” 8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AI자율주행시스템공학과 신임 교원 이유철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이유철 교수님은 KAIS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표강의로 "자율이동로봇과 인공지능"을 맡고 있습니다. 전공분야는 자율주행, SLAM (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그리고 AI 로보틱스입니다.
교수 사무실은 전자관 315호입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오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과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준비하며 이를 위한 규제 완화, 실증 지원, 연구 개발 등을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차관은 지난 25일 자동차회관에서 한국산업연합포럼(KIAF) 주최로 열린 제3회 니치 아우어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새 정부 국토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동차·철강·엔지니어링·건설 등 산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해 "2025년 상용화 목표인 UAM 산업 기반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감한 규제 특례를 위한 UAM법 제정, 안전정 확보와 상용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그랜드 챌린치, 연구개발(R&D) 추진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S 김창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