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학년도 새내기들을 위하여 전공별로 다양한 특성을 깊이있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간담회 및 오픈랩 행사를 실시하오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목적
가. 전공에 대한 이해와 심화전공 탐색을 통하여 학부(과)별 전공에 대한 학습방향 모색
나. 다수 학부(과) 전공을 확인하고 복수/부전공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여 새내기들의 전공선택에 도움
2. 행사내용
가. 일시 : 2022.5.4(수) 15:00 ~
나. 장소 : 대강당, 대학원(인공지능학과) 연구실
다. 운영방법
1) 학부(과)별 선배(학부연구생) 및 대학원 선배 간담회
- 사전질문 취합(FAQ) 및 행사장 질의응답 진행
- 신입생 대학생활 및 전공고민 Q&A
2) 대학일자리센터 진로탐색 프로그램 안내
-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 및 상담방법 소개
- "진로탐색-진로설정-역량개발-취업지원" 연계하여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소개
3) 학부(과) 연구실 멘토팀별 탐방
4) 기타사항
-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에 다른 대강당에서 간담회를 진행하며 좌석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 재학생 멘토 활용을 통한 선배 밀착지도 유도(마스크 착용 등)
5) 행사운영
구분 | 새부내용 | 비고 |
간담회 | 선배와의 전공 및 대학생활 Q&A 간담회 | 50분 내외 |
대학일자리센터 진로탐색 프로그램 안내 (진로탐색 – 진로설정 – 역량개발 – 취업지원) | 20분 내외 | |
연구실탐방 | 멘토팀별 연구실탐방 | 50분 내외 |
▲ 다음달 도로에서 시험운행하는 자율주행 수소버스.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9대 핵심부품이 장착된 ‘레벨3’의 자율주행 수소버스가 다음달 세종에서 시험 운행을 시작한다. 레벨3는 특정 도로 구간 등 제한된 환경에서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주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산업발전 산학연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자율주행 9대 핵심부품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행되는 자율주행 수소버스는 대형버스에 자율주행 기술과 수소연료 사용이 동시에 적용된 레벨3 단계의 모델로 다음달 말 임시 운행허가를 받아 세종시 간선급행버스(BRT) 도로에서 시험한다. 이 버스는 우리 기술로 개발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복합측위, 차량사물통신(V2X), 디지털맵 등 9대 부품을 달고 운행한다.
산업부는 9대 부품 개발을 위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1455억원을 지원해 지원했고, 9대 핵심부품 개발사업으로 120건의 특허 등록·출원과 함께 지난해에만 845억원의 사업화 매출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우리 노력으로 개발된 레이더가 올해 국내 최초로 출시될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에 다수 장착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율주행 9대 핵심부품 기술개발 사업의 성과를 치하했다. 이어 “2027년까지 레벨4 자율주행 기술확보를 목표로 그동안 축적한 기술역량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연내 첫 레벨3 자율주행차 출시를 앞둔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자율주행 부품·서비스기업과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업계는 자율주행 차량 보급 확산을 위한 테스트베드 확대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출처 : 서울신문
LV RC 카 _ 한국항공대학교 캠퍼스에서 시연_지승도 교수.